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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독서 프로젝트

2014년부터는 에버노트에 독서완료목록을 작성해오고 있었는데, 2018년 독서 프로젝트 선언을 한 김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를 하고 계수를 해보니, 부끄럽게도 한 달에 1권 정도 수준 밖에 읽지를 못했다는 것이 한 눈에 보인다. 그리고 분류도 좀 제한적인 것 같다. 편독하지 말고 좀 더 다양한 분류의 책들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고영성 작가님은 1년에 300권 이상을 읽었다는데 그 정도까지는 무리일 것 같고, 일주일에 한 권을 목표로 하면 2018년엔 대략 50권 정도는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맘먹기 시작한 2017년 12월은 오늘로 3권째 완료. 시작은 좋은데, 끝까지 잘 달려봐야지. 내년 이 맘 때쯤엔 나의 독서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게 될까. 2019, 2020년엔 그 이상으로 목표를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Google Drive 곧 중단, Backup and Sync로?

노상범님 제보를 보고 알게 된 소식.

노컷뉴스 기자의 글이나 구글 발표, 외신 기사 모두 도통 무슨 얘긴지 이해가 잘 안되어서, 미리 설치해보니(어차피 10월부터 알람도 뜬다고 하고..)체감상 다른 점은 대략 아래 두가지 정도인 것 같다.

1. 기존 Google Drive 와 같은 백업 기능은 그대로 유지

  • Backup and Sync를 설치하니 기존 Google Drive앱은 사라지고 Backup and Sync앱의 Alias(바로가기)로 대체해버린다. 물어보지도 않고 지 맘대로.

2. 로컬 PC 파일 백업 기능 추가

  • Google Drive 웹에 접근했을 때 보이는 파일들 외에 Google Drive에 백업할 파일/폴더를 선택할 수 있고, 심지어 USB나 SD Card도 연결하면 Google Drive에 백업할 수 있으며 Google Photo도 통합되어 한꺼번에 관리된다.
  • Backup and Sync의 설정을 살펴보면 한 번에 이해된다.

  • 테스트로 Desktop 폴더를 백업해보니 Google Drive에 요로코롬 백업된다.

  • 그런데 이상하게도 Google Drive 웹에서는 ‘Computer > My MacBook Pro’ 라는 경로를 접근할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Backup and Sync앱에서 ‘Visit Google Drive on the Web’ 을 클릭해야만 보인다는 건 좀 이상하다.

 

회사 계정은 Drive File Stream으로 갈아타게 될 것 같지만, 외신 기사 내용에 따르면 원본은 클라우드에 모조리 백업하고 로컬에는 ‘placeholder’만 남기는 마치 iCloud Drive와 같은 방식을 취하는 것 같은데, 영 맘에 안든다. 아직까지도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100% 맡기는 것은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어쨌든 애플이나 구글이나 자기네 클라우드에 의존하도록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반증일 뿐, 사용자 입장에서는 얻을 것이 별로 없다는 씁쓸하고 영양가 없는 결론.

 

사족.

동기화 대상 로컬 폴더에서 파일 지우면 자꾸 경고를 띄워대는 통에 귀찮아 죽..살겠다. 이거 안보려면 옵션을 꺼줘야 한다.

 

Solving a problem when connecting self hosted WordPress to Klout

Problem

Showing up the login pop-up window repetitively, when you try connecting WordPress (self hosted) from the Kolut site. 

 

Reason

When reducing 'wordpress' from the 'Site Address(URL)' as the screenshot below from the WordPress Settings > Generalit makes a problem with 'jetpack debug'.

To check whether you have the one: try "http://jetpack.me/support/debug/", you'll get error on it.

스크린샷 2013-12-30 오전 12.02.02

 

Solution

  1. Change your 'Site Address(URL)' same with the 'WordPress Address(URL)' temporarily.
  2. Reconnect jetpack from your WordPress Site from the Jetpack settings page (press the button right upper of the page to disconnect, and connect again ):
     스크린샷 2013-12-30 오전 12.12.49
  3. Check whether it works fine with the jetpack debug on http://jetpack.me/support/debug/, you should get the message: "Everything looks great"
  4. Connect you WordPress from Kolut

 

MAC OS X 에서 $PATH 세팅 방법

echo $PATH  -> /usr/bin:/bin:/usr/sbin:/sbin:/usr/local/bin

기본적으로 위와같이 세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etc/paths 에 등록되어 있음 )

따라서, 새로운 binary를 $PATH에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1. bin에 등록할 binary에 대한 symbolic link 생성

  • ln -s [등록할 바이너리 경로] /usr/local/bin

    • 주의사항: [등록할 바이너리 경로]는 절대경로를 써줘야 한다. 상대경로를 입력하면 제대로 생성되지 않음
    • mac os x 상에서 가상본을 생성해서 bin폴더에 옮기는 방법도 정상동작하지 않음

2. $PATH에 경로추가

  • 다음 방법 중 선택

    • 내 계정에만 적용

      • ~/.bash_profile 또는 ~/.profile 에 경로 추가
      • ~/.bash_login 에 경로 추가 (로그인시 해당 path가 세팅됨)
    • 전체 계정에 적용

      • /etc/paths 에 경로추가
      • /etc/.profile 생성 후 경로추가
      • /etc/profile 수정
  • 경로추가 방법

    • export PATH=$PATH:[추가할경로]
      • 주의사항: 경로에 $PATH를 넣어주지 않으면 기존에 등록된 $PATH를 잃어버려 온갖 명령어가 인식되지 않으니 주의

찬송가밴드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송가밴드. 이름은 참.. 뭐랄까 요즘 밴드같지 않은 이름이지만 재즈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앨범명도 .. 별다른 제목이 없다. 그냥 찬송가밴드 1집, 2집, 크리스마스앨범 뭐 이런식이다.

제목으로 낚기보다는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하는 것 같다. 🙂

 

  • Drums 오종대, Guitar 김성수, Bass 윤종률, Guitar&Vocal 김성수, Vocal 남궁송옥
  • 앨범정보 http://music.naver.com/artist/home.nhn?artistId=149803

 

GTD 서비스 zendone 소개

 

GTD 서비스 중에 괜찮은 서비스가 있어 소개합니다.

그 간 WunderlistProductivity 등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서비스도 사용해봤고, Evernote에 태그를 GTD에 맞게 설정해서 사용해보기도 했지만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1. 일반 GTD 서비스의 경우, 에버노트와 연동되지 않아서 에버노트와 GTD앱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2. Evernote 로만 관리할 경우는 단순한 작업목록에 대해서도 노트를 새로 생성해서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자잘한 노트가 불필요하게 생성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체크박스를 활용해서 체크박스만 ToDo로 관리해주는 앱도 있긴 합니다만, 그다지..)
  3. 또 일정도 캘린더에 별도로 입력하고 다시 확인해야했기 때문에 에버노트, GTD앱, 캘린더를 번갈아가며 확인해야했기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착오로 인해 일정을 놓치게 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Zendone은 이런 점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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